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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XMT, 3분기 매출 1,147억~1,197억 위안 예고…AI 수요로 전년 대비 약 6~7배(보도)
발표 2026년 10월 17일
확인된 내용 (사실)
ZDNet Korea 보도에 따르면 중국 D램 업체 CXMT(창신메모리)는 실적 예고 공지에서 3분기 매출을 1,147억~1,197억 위안으로 추정했다. 전년 같은 분기보다 589~619%, 직전 분기보다 15~20% 많은 규모다. 1~3분기 누적 매출은 2,650억~2,700억 위안으로 전망했다(지난해 같은 기간 321억 위안). 지난해 1~3분기에는 53억 위안 순손실이었지만, 올해 같은 기간에는 1,310억~1,325억 위안 순이익으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된다.
팩트체크 필요 (주장)
CXMT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AI 연산 수요가 빠르게 늘었고, 세계 D램 경기가 좋아지면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실적 급증의 이유를 설명했다.
의미 (해석)
AI 때문에 생긴 메모리 공급난이 중국 D램 업체의 실적을 크게 끌어올리고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의 경쟁 구도, 그리고 앞서 메모리주가 급락할 때 CXMT가 원인으로 지목됐던 일과 함께 볼 소식이다.
신뢰도 보통 · 공식 출처 확인 전
출처
- 보도 CXMT, 3분기 매출 23조 전망...전년비 600% '껑충' ZD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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