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28년 고속도로 자율주행 광역버스 첫 시험운행 추진…시내버스·수요응답형 교통으로 확대 구상(보도)
발표 2026년 10월 8일
무슨 일인가
추미애 경기지사는 취임 100일을 맞아 8일 판교테크노밸리 스마트모빌리티 실증허브와 경기도 미래모빌리티센터를 찾아 자율주행 교통혁신 비전을 발표했다. 2028년 고속도로를 달리는 자율주행 광역버스를 처음 시험운행하고, 이를 시내버스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으로 넓힌다는 구상이다. 도민의 이동 수요에 맞춰 차량을 배차해 지역 간 교통 격차를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의미
광역 지자체가 고속도로 구간의 자율주행 대중교통 일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국내 자율주행 상용화 시점을 가늠할 기준이 된다.
신뢰도 보통 · 공식 출처 확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