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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젠슨 황·머스크·브린·리사 수에 국가과학훈장…24억 달러 AI 연구 투자 확정, 한편으론 MS·어도비 영주권 절차 중단(보도)
발표 2026년 10월 8일
무슨 일인가
AI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열린 행사에서 젠슨 황 NVIDIA CEO, 일론 머스크, 세르게이 브린 Google 공동창업자, 리사 수 AMD CEO에게 국가과학훈장을 수여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24억 달러(약 3조2,000억 원) 규모의 AI 연구 투자도 확정했습니다. 보도는 정책 발표 직전 수혜 기업 주식을 사들였다는 이해충돌 논란, 비자 발급 중단, AI 안전 감사를 앞세운 압박이 함께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로이터 등을 인용한 별도 보도에 따르면, 행정부는 Microsoft와 Adobe 등 주요 기술 기업의 외국인 노동자 영주권 취득 절차를 중단했습니다. JD 밴스 부통령은 Microsoft가 지난해 미국인 직원 약 6,000명을 해고하면서 H-1B 비자와 영주권을 적극 활용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제공자 주장
행정부는 미국인 일자리 보호와 취업 비자 제도 악용 방지를 영주권 절차 중단의 이유로 내세웠다.
의미
미국 정부가 AI 업계에 투자와 포상을 하면서, 동시에 외국인 인재 비자와 안전 감사로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는 빅테크의 해외 인재 채용과 연구 인력 운용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신뢰도 보통 · 공식 출처 확인 전
출처
- 보도 트럼프, 빅테크에 훈장 수여·주식 매수...이면엔 ‘비자 규제·안전 압박’ AI타임스
- 보도 미국, 외국인 노동자 단속 강화…MS·어도비 영주권 신청 중단 AI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