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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서울대와 3년간 월드 모델 공동연구…게임 시뮬레이션 역량을 로보틱스로 확장(보도)
발표 2026년 10월 8일
무슨 일인가
전자신문 보도에 따르면 크래프톤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협동과정 인공지능전공이 8일 서울대에서 공동연구 출범식을 열었다. 앞으로 3년 동안 게임과 로봇 분야를 아우르는 월드 모델 세부 연구과제를 함께 진행한다. 월드 모델은 AI가 현재 상황을 이해하고, 특정 행동을 한 뒤 주변 환경이 어떻게 바뀔지 예측하는 모델이다. 게임에서 쌓은 시뮬레이션·가상세계 구축 역량을 로보틱스 등 피지컬 AI로 넓히는 중장기 연구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연구 과제와 투자 규모는 발췌문에 나오지 않았다.
제공자 주장
크래프톤은 게임에서 쌓은 시뮬레이션 역량을 피지컬 AI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의미
국내 게임사가 월드 모델을 고리로 피지컬 AI 연구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사례입니다. 게임 엔진·시뮬레이션 자산이 로봇 학습 데이터와 환경으로 다시 쓰일 수 있는지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신뢰도 보통 · 공식 출처 확인 전